이용약관

시행일 2026년 8월 16일

이 약관은 퍼스트클래스(이하 "회사")가 제공하는 정산 관리 서비스 「명실」(이하 "서비스")의 이용 조건을 정합니다.

1. 서비스가 하는 일

서비스는 회사(고객사)가 소속 아티스트에게 지급할 금액을 계산하고 기록하는 도구 입니다. 수익과 지출을 월 단위로 모으고, 고객사가 정한 계약 조건대로 배분해 정산 결과를 만듭니다.

서비스는 돈을 대신 보내지 않습니다. 실제 지급은 고객사가 직접 합니다. 서비스는 이체용 파일을 만들어 줄 뿐입니다.

2. 계산의 근거

정산 결과는 고객사가 입력한 수익·지출과 고객사가 등록한 계약 조건으로만 계산됩니다. 회사는 계약 내용을 판단하거나 해석하지 않습니다.

  • 입력값이 사실과 다르면 결과도 다릅니다. 입력의 책임은 고객사에 있습니다.
  • 계약 조건(배분율·경비 부담률·수수료)을 등록하지 않으면 그 사람의 몫은 0으로 계산됩니다. 서비스는 이 사실을 화면에서 알립니다.
  • 회사는 계산식 자체가 등록된 조건대로 동작하도록 하는 데 책임이 있습니다. 계산이 조건과 다르게 나오는 문제를 알려 주시면 고칩니다.

3. 마감

한 달을 마감하면 그 달의 숫자는 잠깁니다. 이미 지급이 끝난 달의 금액이 나중에 조용히 달라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마감 뒤에 정정할 일이 생기면 다음 달에 차액으로 반영되고, 그 사실이 이력에 남습니다.

4. 계정

현재 서비스는 회사가 발급한 계정으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을 원하시면 도입 문의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 고객사의 담당자 계정은 회사가 발급합니다.
  • 아티스트 계정은 고객사가 직접 발급합니다. 그 계정으로 무엇을 볼 수 있는지는 고객사가 정합니다.
  • 계정을 다른 사람과 같이 쓰지 마십시오. 아티스트 계정 하나가 새면 그 사람의 계좌·정산 내역이 함께 샙니다.
  • 비밀번호는 회사도 알 수 없는 형태로만 저장됩니다. 잊으신 경우 재발급만 가능합니다.

5. 요금

요금과 무료 체험 조건은 요금 안내 페이지에 표시된 내용을 따릅니다. 요금이 바뀌는 경우 시행 30일 전에 알려 드리며, 이미 결제된 기간에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요금제마다 등록할 수 있는 인원에 상한이 있습니다. 상한은 서비스 안에서 실제로 적용됩니다 — 안내한 것과 다르게 더 넣을 수 있게 두지 않습니다.

6. 고객사의 자료

고객사가 넣은 자료의 소유권은 고객사에 있습니다. 회사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만 처리합니다.

  • 고객사는 자기 자료를 언제든 통째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설정 화면에서 바로 됩니다.
  • 회사는 고객사의 자료를 다른 고객사에게 보여주지 않으며, 서비스 개선을 위한 분석에도 개별 자료를 쓰지 않습니다.
  • 해지하시면 보관 의무가 남은 것을 제외하고 파기합니다. 자세한 기준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습니다.

7. 하지 말아야 할 일

  • 다른 회사나 다른 사람의 자료에 접근하려는 시도
  • 서비스를 자동화된 방법으로 과도하게 호출하는 행위
  • 권한이 없는 사람에게 계정을 넘기는 행위
  • 법령을 위반하는 목적으로 서비스를 쓰는 행위

이런 일이 확인되면 회사는 해당 계정의 이용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정산 자료 자체는 즉시 지우지 않고, 고객사가 내려받을 시간을 드립니다.

8. 서비스 중단

점검이 필요한 경우 미리 알리고 중단할 수 있습니다. 예상하지 못한 장애로 중단되는 경우에는 복구 후 사실과 원인을 알려 드립니다.

9. 책임

회사는 서비스가 등록된 조건대로 계산하고 자료를 안전하게 보관하는 데 책임이 있습니다. 반면 아래는 회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 고객사가 입력한 값이 사실과 다른 경우
  • 고객사와 아티스트 사이의 계약 내용에 관한 다툼
  • 고객사가 실제로 지급한 금액이 정산 결과와 다른 경우
  • 고객사가 세무 신고를 하지 않았거나 잘못한 경우

회사의 손해배상 책임은 고의·중과실이 없는 한 해당 고객사가 최근 3개월간 지급한 이용료를 한도로 합니다.

10. 약관이 바뀔 때

내용이 바뀌면 시행 7일 전에 알립니다. 이용자에게 불리하게 바뀌는 경우에는 30일 전에 알리고, 그때까지 거부 의사를 밝히지 않으시면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11. 분쟁

이 약관은 대한민국 법을 따릅니다. 분쟁이 생기면 먼저 협의로 해결하고, 소송이 필요한 경우 민사소송법이 정한 법원을 관할로 합니다.

내용에 대해 궁금한 점은 문의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