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처리방침
시행일 2026년 8월 16일
퍼스트클래스(이하 "회사")는 정산 관리 서비스 「명실」을 제공하면서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아래와 같이 처리합니다. 회사는 명실을 이용하는 회사(고객사)를 대신하여 그 소속 아티스트의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수탁자의 지위에 있습니다.
1. 무엇을 수집하나
명실을 쓰는 사람은 두 종류입니다. 계약한 회사의 담당자와, 그 회사에 소속되어 정산을 받는 아티스트입니다. 수집 항목이 다릅니다.
| 대상 | 항목 | 누가 넣나 |
|---|---|---|
| 회사 담당자 | 회사명, 담당자 이름,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해시), 연락 이메일·전화 | 가입할 때 직접 입력 |
| 아티스트 | 이름(활동명), 직책,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해시), 전속계약 만료일 | 회사 담당자가 등록 |
| 지급 대상 | 예금주, 은행명, 계좌번호 | 회사 담당자 또는 아티스트 본인 |
| 원천징수 대상 | 실명, 주민등록번호 | 회사 담당자가 직접 입력 |
| 정산 자료 | 수익 금액·수익원, 지출 내역·금액·영수증 링크, 월별 정산 결과, 지급 기록 | 회사 담당자와 아티스트 본인 |
| 도입 문의자 | 회사명, 이름, 이메일, 연락처, 문의 내용 | 문의 폼 작성 시 |
아티스트가 본인의 종합소득세 정리를 위해 명실을 쓰기 전의 매출을 직접 적을 수 있습니다. 이 금액도 위의 정산 자료와 같이 다룹니다.
2. 주민등록번호를 왜 받나
아티스트에게 지급하는 금액은 사업소득(3.3%) 또는 기타소득으로 원천징수 대상이며, 회사는 소득세법에 따라 지급명세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때 주민등록번호가 필요합니다. 이 목적 외에는 쓰지 않습니다.
- 암호화해서 저장합니다 — AES-256-GCM. 복호화 열쇠는 데이터베이스가 아닌 별도의 환경에만 둡니다. 데이터베이스를 통째로 가져가도 읽을 수 없습니다.
- 평소 화면에는 가려진 형태로만 나옵니다. 전체를 보려면 따로 눌러야 합니다.
- 누가 언제 누구의 주민등록번호를 열어 봤는지 전부 기록에 남습니다. 이 기록은 회사 담당자도 지울 수 없습니다.
- 원천징수 신고 파일을 내려받을 수 있는 사람은 회사 대표·담당자뿐입니다.
3. 얼마나 보관하나
| 구분 | 보관 기간 | 근거 |
|---|---|---|
| 정산 자료·지급 기록 | 5년 | 국세기본법상 장부 보존 |
| 주민등록번호 | 지급명세서 제출 의무가 끝날 때까지 | 소득세법 |
| 계좌 정보 | 계약 종료 또는 삭제 요청 시까지 | 이용자 요청 |
| 로그인 기록·열람 기록 | 1년 | 사고 대응 |
| 도입 문의 | 3년 | 상담 이력 관리 |
고객사가 서비스를 해지하면 그 회사의 자료는 보관 의무가 남은 것을 제외하고 파기합니다. 해지 전에 자기 자료를 통째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 설정 화면에서 언제든 가능합니다.
4. 누구에게 넘기나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서비스를 운영하기 위해 아래에 처리를 위탁합니다.
| 수탁자 | 위탁 내용 | 위치 |
|---|---|---|
| Supabase | 데이터베이스·인증 운영 | 해외(싱가포르) |
| Vercel | 서비스 호스팅 | 해외 |
개인정보가 국외에 보관됩니다. 이용자는 이 이전을 거부할 수 있으나, 거부하는 경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5. 회사 안에서 누가 볼 수 있나
명실은 고객사마다 자료가 완전히 나뉘어 있습니다. 다른 회사의 자료는 어떤 경로로도 보이지 않습니다. 한 회사 안에서도 아래와 같이 나뉩니다.
- 아티스트는 자기 정산·수익·지출만 봅니다. 다른 아티스트의 금액은 보이지 않습니다.
- 회사 담당자는 소속 아티스트의 정산 자료를 봅니다.
- 계좌·주민등록번호는 회사 대표와 관리 권한이 있는 담당자만 열 수 있고, 연 사실이 기록됩니다.
6. 이용자가 할 수 있는 일
- 자기 정보를 보고 고쳐 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계좌는 아티스트 본인이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
- 삭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세법상 보존 의무가 있는 정산 자료는 기간이 끝난 뒤에 파기됩니다.
- 처리 정지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 소속 회사를 통하지 않고 회사에 직접 요청하셔도 됩니다.
요청은 contact@firstclassmusic.co.kr 로 보내 주시면 10일 이내에 처리하고 결과를 알려 드립니다.
7. 안전하게 지키려고 하는 일
- 주민등록번호는 암호화해서 저장하고, 열쇠는 데이터베이스와 분리해 둡니다.
- 비밀번호는 되돌릴 수 없는 형태로만 저장합니다. 회사도 원문을 알 수 없습니다.
- 모든 통신은 암호화(HTTPS)됩니다.
- 데이터베이스 자체가 회사별로 접근을 제한합니다. 프로그램이 잘못 물어봐도 남의 회사 자료를 돌려주지 않습니다.
- 주민등록번호를 연 기록은 지울 수 없게 남깁니다.
- 창을 닫으면 로그인이 유지되지 않습니다.
8.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구분 | 내용 | |
|---|---|---|
| 책임자 | 이민영 (퍼스트클래스 대표) | |
| 연락처 | contact@firstclassmusic.co.kr |
개인정보 침해에 대한 신고·상담이 필요하시면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국번없이 118),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1833-6972), 대검찰청 사이버수사과(1301), 경찰청 사이버수사국(182)에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9. 방침이 바뀔 때
내용이 바뀌면 시행 7일 전에 서비스 안에 공지합니다. 이용자에게 불리하게 바뀌는 경우에는 30일 전에 공지하고 따로 알려 드립니다.
내용에 대해 궁금한 점은 문의로 알려 주세요.